"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7862
저의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521
17861
죄인인 저를 구원해주시고 지금까지 인도해주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645
17860
3년 전, 장루를 권유받았던 둘째가 입으로도 잘 먹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66
17859
새로운 목장 식구를 보내주시고 목장이 더욱 주님 안에서 부흥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866
17858
오늘 마음 상하는 일이 있었지만,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1521
17857
말씀을 사모하고 지키려 애쓰는삶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70
17856
사망의 음침한골짜기를 지나더라도 주님 손잡아주시고 주님만 바라보며 갈슀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70
17855
루겸이의 다리를 치유시켜주시고 회복시켜주시어 감사드립니다.
0524
17854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524
17853
제 목소리로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66
17852
열린마음으로 목장원들과 함께할수있어 감사합니다.오랜만에 탄천에서 맑은공기마시며 운동할수있는 건강주심에 감사합니다.
0172
17851
절망가운데에서도 주님으로 기뻐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2911
17850
일상전도 공부하며 하나님을 더욱 묵상하며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 주심을 전도의 열정일어나게 하심 감사
4370
17849
목장식구가 교회 출석않는 남편과 추수감사 마지막 예배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101
17848
교회를 한번도 다니지 않았다는 옆집아주머니이사 오셨는데 가슴이 벅차올라요 함께 교회갈날을 기대하며 감사
437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