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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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7907
가을나들이 강화도 전등사여행 즐기고 운전도 안전하게, 길도마니 막히지않고, 다녀옴에 감사드림.
2226
17906
남편이 걷기를 좋아해 네다섯시간씩 걸어 지침을 막으려 족저근막염 발로 따라 걸을수있어 감사합니다
2711
17905
목장에 새로운 목원을 보내주셔서 그 분께 집중하며 갈급한 심령으로 목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참 감사합니다
7477
17904
목자님의 열심으로 카톡을 통해 날마다 매일성경말씀을 묵상하고 은혜를 나눌수있어 감사합니다
2711
17903
2년전 9월8일 3대목사님 취임식 동영상 다시보며 그때의 감격스러웠던때 뒤돌아보며 다시 새생활을 얻어 감사합니다.
8924
17902
오늘도 풍성한 은혜가운데 지내게됨을 감사합니다.
7187
17901
하나님감사합니다. 코로나로인해 신용불량자에 노숙자가될위기에서 구하시사 수지로와서 치과병원을개원하게해주심을 감사합니다
0888
17900
오늘도 삶이 기적으로 인도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0787
17899
나누기 부끄러운 말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어 감을 느낍니다. 주님 최고!!
8245
17898
오늘 형님 생신이었는데 얼굴을 뵙지는 못했지만 작은 선물과 카드로 섬길 수 있고 작은 기쁨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해요
2484
17897
첫 사회생활의 시작을 걱정했던거와 달리 잘 적응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391
17896
서울에 일이 있어 운전해서 다녀왔는데 크게 막히지 않고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484
17895
오늘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너무 편하고 좋은 팀장님, 팀원들과 같이 일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391
17894
저에게 소중한 친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4564
17893
목자들과 즐거운 교제와 식사나눔하게 하심감사
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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