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8012
오늘 2일째.. 다시 큰 딸과 하나님 말씀 붙잡게 하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0425
18011
지난날 자녀와의 충돌의시간을 자녀와 충돌하고있는 목장자매에게 나누고 공감하고 기도케하심이 감사
1795
18010
밀가루폭식으로 부대끼다 새벽 1:42분 일어나 목자니눔지 요약과 하루돌아보며 감사를 묵상케하심이 감사
1795
18009
수시면접 준비하는 아들이 오직 하나님을 바라며 한끼금식과 기도하며 간절히 구하는 갈급함주심 이 사실이 감사 화이팅
1795
18008
목장은 섬기고 나누고 전하고..3go라 하셨는데 우리 목장이 그랬습니다 이 사실이 저를 행복케합니다 주님 감사해요
1795
18007
그 중심에 서계셨던 목자님 권사님 우리집사님 사랑하고축복해요 주님 이 아름다운 목장을 연결시켜주어 자라가게하심감사
1795
18006
목장통해 기도응답받았고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에 이렇게 다시 만나 그때의 기도제목변천사를 이어서 나눌수 있음이 감사
1795
18005
목장통해 내놓았던 기도제목 모두가 응답되어버렸다 이를 어쩌면 좋아..우리 사랑하는 목장 000여 영원하라..
1795
18004
나의 첫 자매목장 식구들과 레스토랑에서 얼굴을 맞대고 교제했다 고뇌와 슬픔 고통 아픔을 받아주고 위로받았는데 ..
1795
18003
오늘도 파웬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저와 목장원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할수있는 시간 주심에 감사합니다
3171
18002
좋아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축복 주셔서 감사합니다
3313
18001
현재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예수님의 숭고한 희생 끝에 이루어진 부활의 열매임을 되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381
18000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신 주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 닮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381
17999
대안 없는 세상의 문화 앞에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는 문화사역 청지기의 사명을 기억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381
17998
제 연약함과 어떠한 고난중에도 연결되어진 가족의 사랑을 통해서 예수님 사랑의 크기를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38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