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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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8267
헝가리 있는 며느리 손자 프랑스여행을 갔는데 잘 도착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8415
18266
추워질거라고 해서 겨울옷을 꺼내보니, 참 입을 옷이 많음에 감사합니다.
4506
18265
성경을 읽으며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깊이 느끼게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4506
18264
샐러드를 먹으며 감사했던 점심^^야채를 씹어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이를 주신 것 감사^^
4506
18263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고 무사히 퇴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391
18262
맛있는 거 먹을때 내 생각이 난다고 말해주는 남편 주셔서 감사합니다
7058
18261
아름다운단풍으로 물들어있는공원길 산책할수있어서감사합니다
9031
18260
큰아들과 전화 하며 주님 안에서 잘 살고 있음에 기분 좋게 교제 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6890
18259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하나 하나 말할 것이 생각나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0869
18258
미국에 있는 아들이 좋은 직장으로 연결되어서 계속해서 예수님 안에 비전 잃지 않고 생활하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0068
18257
감사를 묵상하며 내안의 걱정 염려 불안 불만들을 돌아보고 새로운 힘 주심 감사
8220
18256
시어머님 디스크수술 잘받고 회복중임 감사..
8220
18255
아들이 학교에서 있었던 안 좋은 일에 대해 엄마에게 먼저 이야기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927
18254
코로나로 인해 정리해고의 아픔을 겪고 1년 뒤 재입사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큰 축복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9749
18253
기도하고 나아가 아들이 원하는 전세집구함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 경험케하심감사
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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