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18
18282
새로 목장에 들어오신 권사님과 카톡 연결되어 인사할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5527
18417
18281
동생부부와 우리부부 함께 김천에 성묘 다녀옴을 감사합니다
5527
18416
18280
믿음의동역자 권사님들과 풍성한 점심식사 교제로 감사한 하루였음에 감사합니다
2976
18415
18279
좋으신 목자님과 자매님들을 붙여 주셔서 외로움 잊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5657
18414
18278
교제 속에 주님을 찬양하고 간증 할수 있게 하심에 주님
감사합니다
7606
18413
18277
예수님 사랑하는 소중한 손주, 손녀 주셔서 매일 감동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0185
18412
18276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바라며 순종으로 매일 주님을 만나고 경험하게 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감사 드립니다.
1703
18411
18275
까칠한 엄마를 잘 견디고 오히려 사랑해 주는 아이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2825
18410
18274
주님 감사합니다..이 마음주셔서..할수있는 힘주셔서..할렐루야♡
7369
18409
18273
환절기임에도 알러지 없이 건강 주셔서 감사합니다
0880
18408
18272
아름다운 맑은 가을하늘 주심에 감사합니다
0880
18407
18271
기도의 자리에 불러 주시고 은헤 주셔서 감사합니다
0880
18406
18270
암으로 힘든 나의 VIP친구에게 줄 인생 첫 김치를 했습니다..맛있기를..마음이 열리기를 기도하며..주님 감사
7369
18405
18269
고난가운데 있지만 고난이 축복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097
18404
18268
학원에서 일하면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