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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 넘으신 엄마가 내 스케줄 뭍지도 않고 알타리 다듬어 절여 놓았으니 쪽파 사가지고 빨리 오라고 호출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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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94세 92세)
자주 타투시지만 살아계셔서 우릴 위해 기도해 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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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펜데믹 가운데 백신2차까지 맞고 아무 이상 없이 안전과 건강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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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목장식구들과 소통을 할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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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남의 24번째 생일입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들을 주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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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말씀으로 먹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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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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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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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사위 오늘 백신 화이자 2차 접종합니다 부작용없이 일상의 삶을 살아가게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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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하루를 살아갈 새힘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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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말씀 묵상의 시간 주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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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주님과 함께 즐건 시간 보낼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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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하루 열어 주심에 감사!
함께 하시어 모든것이 순조롭고 평안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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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의시작도 기도로시작하고 하나님과 동행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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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큐티로 시작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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