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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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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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 넘으신 엄마가 내 스케줄 뭍지도 않고 알타리 다듬어 절여 놓았으니 쪽파 사가지고 빨리 오라고 호출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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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1
부모님 (94세 92세) 자주 타투시지만 살아계셔서 우릴 위해 기도해 주심 감사합니다
4388
18670
코로나19 펜데믹 가운데 백신2차까지 맞고 아무 이상 없이 안전과 건강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4388
18669
오늘도 목장식구들과 소통을 할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_+♡♡♡
3426
18668
오늘은 장남의 24번째 생일입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들을 주님께 맡깁니다.
2329
18667
오늘 아침도 말씀으로 먹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0752
18666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5614
18665
오늘 하루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329
18664
딸과 사위 오늘 백신 화이자 2차 접종합니다 부작용없이 일상의 삶을 살아가게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감사합니다
0982
18663
아침마다 하루를 살아갈 새힘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5176
18662
아침마다 말씀 묵상의 시간 주심감사합니다
0982
18661
아침마다 주님과 함께 즐건 시간 보낼수 있어 감사합니다
0982
18660
새로운 하루 열어 주심에 감사! 함께 하시어 모든것이 순조롭고 평안케 하소서.
2892
18659
오늘하루의시작도 기도로시작하고 하나님과 동행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3712
18658
아침 큐티로 시작해서 감사합니다
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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