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40
18777
항암기간동안 많이 힘들지 않고 하나님께 더 의지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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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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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부서 이동할수 있는 기회와 여건을 허락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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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던 나를 사랑하셔서 복있는자로 삼아주셨사오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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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7
18774
친구와 산책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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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3
가족 모두 무탈하게 지내온 것에 감사하며, 고3 아이가 힘을 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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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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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부요와 행복을 구하기보다 거룩을 추구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하기를 다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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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사람도 사랑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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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조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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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큐티로 아들우상버리고 담대함 주시고. 아픈손가락 아들을 끊어내고 자립하는 은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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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묵상하는 삶으로 돌아가는데 있어 핸드폰이 생각과 마음을 빼앗고 방해가 되는 것을 깨달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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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히 채우시는 추수 열매 감사합니다.
영혼추수도 주렁주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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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기뻐할때의 삶을 묵상하며 목장교회모임을 준비합니다. 말씀의 은혜를 주시고 나눌 목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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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건강주심을 감사드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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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네 세 식구가 지난 주일 2년 만에 교회를 갔다고 합니다. 딸네 가족 기억하시고 사랑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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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나온 날들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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