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58
18792
아들의 31번째 생일 맞을수 있어서 가하드립니다
아들 인생의 구원자되심을 감사드립니다
1457
18957
18791
미지근한 신앙에도 늘 제 손을 붙잡고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주님 손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
7827
18956
18790
목장식구들이 다시 저녁부흥회 말씀 들으며 다시 도전 받고 감사 하고 깨닫게 하심에 감사
4401
18955
18789
목장식구가 코로나가 끝나면 본인도 특새에 다 출석하고 은혜 누리고 싶다는 고백에 감사
4401
18954
18788
지난주 목장모임하며 2번이나 줌이 끊겨 힘들었는데 오늘 한 번도 안 끊기고 잘 나눔에 감사
4401
18953
18787
함께 기도할 수 있는 공동체를 허락해주시고 매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679
18952
18786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시사" 모세 처럼 간절한 중보기도를 해야함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
4401
18951
18785
아침에 눈을 뜨며 오늘은 어떤 감사를 할지 기대하고 설레이는 마음 주심에 감사
4401
18950
18784
오늘도 새벽 예배에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 할수 있음을 감사드림니다.
8003
18949
18783
먼저 믿게하시고 가족위해 기도하게 하신것 그리고 가족구원 거의 이뤄주셔서 감사합니다
6296
18947
18782
날위해 기도하는 남편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6296
18946
18781
오늘 온라인목장예배 결석없이 모두 참석해서 감사합니다
6702
18945
18780
중보기도자로 부르셔서 기도하게하시고 응답을 경험하며 주님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296
18944
18779
푹 자고 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에 감사합니다!
0872
18943
18778
그토록 기다리던 아이를 주시고 어느덧 9세가 되었네요. 모든것에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알게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9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