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4
18807
아버지가 치매로 몇년간 교회도 못 다니셨지만, 10년전에 전도하여 예수님 영접하시고 천국가신것에 감사합니다.
1963
18973
18806
등교시간 코피가 멈추지 않아 걱정되는 딸이 학교에 지각은했지만 코피멈추고 학교 나서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9294
18972
18805
우리부부에게 허락하신
전원주택에서의 건강한 삶을 찬양드립니다
7868
18971
18804
아이들이 어느덧
아름답게 성장하여
자신의 길을 성실히살아가는 어제와 오늘 내일을 감사드립니다
7868
18970
18803
권집사의 수고를 위로하시사
운동을 통해 강건케하심을 감사드립니다
7868
18969
18802
오늘의 쉐키나를 감사드립니다
7868
18968
18801
사랑과 배려가 많은 아내, 성품과 믿음 좋은 딸과 아들을 허락하셔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1719
18966
18800
너무나 귀한 분들과 함께 하며 오늘을 살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1719
18965
18799
두다리로 걷고 호흡하고 암으로 고생하는 처 정미라전도사위하고 집으로 돌아올수있어 감사합니다
0691
18964
18798
목장모임으로 은혜나누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2131
18963
18797
아들 결혼준비하면서 성숙해지고 치혜롭고
돜립적으로 변화됨에 감사합니다
2204
18962
18796
중보기도로 금송아지 만든 백성을 살린 모세처럼 위험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기도하게 하심에 감사!
4108
18961
18795
사랑하는 목장식구들과 은혜의 시간 가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5126
18960
18794
부모로서 부족함이 많음에도 주님의 돌봄으로 자녀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6735
18959
18793
함께 귀하게 나눌 수 있는 목장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