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8822
나누는 기쁨을 맛보게 하심 감사
2910
18821
같은 영적 코드로 함께 할수있는 남편이 옆에있음에 감사,감사드립니다
6103
18820
여러번의 수술이 있었으나 여전히 건강하게 주의 일을할 수있음에 감사합니다
6103
18819
남편의 생일을 아이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 주심에 감사합니다
0259
18818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게 하시고 건국 70년의 역사를 확실히 알아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6841
18817
기도할수 있도록 믿음 주심과 깨달아 알수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6841
18816
백신 맞고 작은 후유증으로 피로했던 몸..회복케하신 여호와라파 나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8041
18815
이번주 말씀 적용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2910
18814
인생의 가장 빛나는 젊음의 시간을 주님께 우선순위를 두는 자녀들의 성장을 보게하심 감사 립니다
8041
18813
함께 기쁨으로 예배하는 남편,아들,딸 ~ 우리가정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8041
18812
목장을 주심 삶을 나눌 지체들 주심 감사감사드랍니다
8041
18811
그 순간이 속히 올것을 믿음으로 먼저 감사드립니다
8041
18810
사랑하는 큰형부,작은형부에게 어렵지만 복음들고 나아갑니다.. 진리의 선한 불편함 앞에서 마음문 열고 주님 영접하는
8041
18809
주말에 걷기 힘드신 친정엄마와 세딸이 여행갈수 있도록 모든것 준비해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8041
18808
장례일정통해 다시 천국의 소망을 품고 산다는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식구들이 깨닫게하시니 감사합니디ㅡ
196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