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2
18867
아들이 오늘도 친구들과 잘 지내며 학교생활 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927
19041
18866
멀리멀리 갔더니 찬양에서 은혜 찬양으로 내인생을
바꿔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이 은혜 은혜
였소~
0723
19040
18865
무릎 꿇고 하나님께 회개하며 , 기도 드릴 수 있는 영광 주심에 감사 또감사 드립니다
3283
19039
18864
사랑하는 하나님~매순간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명의 근원인 마음지키도록 함께 해주세요
2235
19038
18863
코로나백신주사를 무사히 잘 맞게해주시고 나를 이땅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1418
19037
18862
지난 2년동안 코로나 속에서도 저희 가족들 건강을 지켜주심읊감사합니다
2157
19036
18861
새벽에 만나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새벽을 깨우는 주의 종 되게 하옵소서.
5241
19033
18860
어제오랜만에 목장가족들 그동안 줌으로 하지 못했던 속깊은 대화로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 감사합니다.
2169
19032
18859
우연히공원 벤치에서 만나게된 전**할머니에게 복음 전하고 예수님영접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169
19031
18858
주 예수님! 오늘 목장 모임 속에 큰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 식구 모두를 다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0675
19029
18857
오후도 함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평안과 평강을 기도합니다
2892
19028
18856
날마다 10만감사기도 읽는 것이 기쁨이 되게 하시고, 감사함이 더욱 풍성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0853
19027
18855
자전거타고 볼일을 다보고 집에 가는 중인데, 체력을 키워야 겠다는 마음 들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7224
19026
18854
오늘 일터에서 감사로 기쁨으로 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3712
19025
18853
우리 친구들 고구마캐기 활동을 비가 보슬보슬 내려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좋은 날씨 주셔서 무사히 마침 감사드립니다
9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