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8912
주님 감사합니다 아들 훈수를 평화의도구로 사용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767
18911
주님감사합니다 선규,선민이 건강하구 지혜롭게 성장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767
18910
주님 말씀으로 돌아가 불평을 은혜로 바꾸기로 결단한것 감사합니다
2552
18909
오프라인 목장모임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알수있도록 도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0450
18908
8)인지장애가온 옛친구에게 복음전하게하심 감사, 성령의 도우심간구합니다
3478
18907
오늘도 무탈하게 자고 일어나고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감사합니다
5652
18906
낱낱이 기도드리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8576
18905
없어 비몽사몽 억지로 앉아 있는 가운데 성령님이 임하시어 기도의 문을 활짝 열어 주셔서
8576
18904
새벽예배 마친 후 너무 피곤해서 바로 집에 가서 쉬고 싶은 마음 가득했지만 하루의 삶을 주님께 의탁하지 않을 수
8576
18903
맑고푸른하늘울창한숲길에18개월된증손녀가뒷짐지고걷는모습을동영상으로볼수있는은혜감사합니다
2711
18902
계속해서 맑은 공기를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7187
18901
늘 하나님께 붙어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7827
18900
하니님 오늘 우리 목장 한자리에 모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546
18899
사랑받으며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861
18898
함께 기도하고 섬길 수 있는 좋은 동역자들 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086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