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7
18957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건강과, 은사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1347
19136
18956
늘 동행하여주시고 힘들때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5706
19135
18955
코로나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히 등교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706
19134
18954
이 땅에서의 삶을 연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706
19133
18953
늘 사랑한다 말해주고 표현해주는 남편과 아들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믿음의 가족 주셔서 감사합니다
5882
19132
18952
몸의 이상을 빨리 발견해 진찰받고 지켜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섬세하신 인도하심 감사합니다
5882
19131
18951
어머니 다치신 왼쪽팔 통원치료 무사히 끝마치심에 감사,어머니의 안좋으셨던 신장수치가 정상수치로 회복되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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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
18950
온라인이지만 매주 목장모여 함께 기도하고 말씀과 삶 나누는 공동체 있음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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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9
18949
남편이 요한복음 필사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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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함께 외식하며 교제의 시간 허락해주심에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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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7
18947
고생한 엄마 덕분에 따뜻한 저녁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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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6
하나님 아버지
남편의 아름다운 형제 사랑을 허락 하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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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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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업장 안전지켜주시고 온가족 영육강건 지켜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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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부족한 나를 넘치는 은혜로 감동케하셔서 교회첫날부터 새벽기도
하여 12년째 새벽기도로 건강하게 해주신것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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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군대간지 열 흘 째인데 오늘 옷과 편지 받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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