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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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9047
서원은 잊고 입시현실에 맞춰 준비해온것 뒤로 하고 예배광고통해 밝히보이시고 깨닫게하신 디테일하시고 섬세하신하나님님큐
1795
19046
하나님..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도전할수 있는 기회주시고 몰아가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그 하나님 사랑이 감사합니다
1795
19045
우리 부부의 큰아들이 이렇게 자라 수시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생사 오가며 한치 앞 볼수 없었는데 여기까지 인도하신
1795
19044
2:00 모기가 아들을 깨웠고 아들이 나를 깨워 이 새벽 한줄감사로 나누게하심이감사 이 페이지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
1795
19043
어머니의 감사를 대신 전합니다. 아이 모두 성인될 때까지 하나님이 알아서 길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004
19042
20년전 수지로 이사오면서 지구촌교회 등록하고 목장교회에서 믿음자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260
19041
저희 부부가 기쁜 마음으로 주님 사역할 수 있도록 건강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206
19040
오늘 하루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0853
19039
늘 장거리 운전하며 가정 이라는 울타리로 돌아 오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즉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어감사합니다
4754
19038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0853
19037
담대하게 하시는 예수님 바라보며 내가 행할 길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206
19036
가족이 함께 모여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66
19035
조산으로 태어난 손자가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206
19034
온수매트에서 따뜻하개 잘 수 있게 하심 감사드려요
6086
19033
언니셋, 오빠둘을 둔 막내로 태어나 51년을 사랑 받게 하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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