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9137
예배 후에 맛있는 간식을 주셔서 저희 마을 식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411
19136
오랫만에 목자모임을 본당에서 드리게 하시고 분당3지구 마을장님과 목자님들을 직접 뵐 수 있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5411
19135
설교 말씀, 큐티, 전교인 성경 읽기 등을 통해 꾸준히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198
19134
'말씀을 실천하는 삶' 목사님 설교 말씀 듣고 불편한 관계 형제에게 전화해서 평안을 묻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198
19133
코로나로 목장원 교회 나온지 1년 되었지만 온라인 예배로 드려지는 지금 구원의확신 점검했는데 확신이 있어 너무감사
4372
19132
감사운동 실천함으로 그동안 날마다 내가 누리고 있던것 그저 당연한것으로 여겼던것들 감사하게 하심감사
9124
19131
기도는 하지만 인간적인 걱정이 앞설때가 많지요 그러나 결과는 하나님이 저의 기도들어주셨다는것 너무 감사합니다
4372
19130
아침에 다른일 시작하지 않고 말씀 묵상 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9124
19129
이전에도 남편의 헌신 고마웠는데 지금 목장을 나가면서 말씀을 가까이하고 산에 오르며 건강관리하는 하나님께 감사
4372
19128
신랑이 피곤해 하는데 갑자기 생긴 휴일 감사합니다
4564
19127
파멸에서 구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씨우시며 나의 소원을 만족케 하사 내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실 주께 감사
7528
19126
오랫동안 연구해온 연구결과 논문게제 직전에서 멈추게 하셨지만 이로 인해 내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심 깨닫게 하심감사
7528
19125
평안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 주시고 가족들 모두 건강으로 지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6923
19124
오랫동안 구원위해 기도해온 작은 누님가정 비록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하지만 이로 인해 주님을 찾게하심 감사
7528
19123
한국-러시아 학술포럼을 구체화 하도록 이끌어 주심 감사. 러시아 연자들도 잘 선정되도록 이끌어 주실것 믿고 감사
752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