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1
19182
30년 넘게 후배와 잘 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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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
19181
1.사랑을 나누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셀교회 모임을 갖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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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0
시집간 딸이 과일과 고기를 보내왔습니다
아들은 운동화를 선물했고요
이렇게 누리며 살수있는 복을 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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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딸 지켜주실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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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중보용사의 사명을 부족한 가운데도 감당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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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지인이 10여년 만에 드디어 말씀읽게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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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힘들고 억울한 시간을통해 하나님과 깊은 동행의 시간을 갖게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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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인해 가족들이 함께 있는 축복의 시간임을 깨닫게 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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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너무 많아 조금만 없이해달라 기도했더니 그눈물이 내게주신 선물이라하셔서 눈물로 중보 기도할수 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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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원들 통독을 통해 은혜가 더욱 풍성해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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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에게 그러잖니... 기다리렴 나처럼
아버지 감사해요 말썽많은 저를기다려주시고 지혜를 주시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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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속상 해 있는 나에게 ㅠ ㅠ
주님께서 빙그레 웃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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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했다고 또 말도없이 혼자 결정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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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주간 일 마치고 퇴근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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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 축제에 깊은 우정을 나누는 벗이
꼭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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