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3
19452
일상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믿음의 친구들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9191
19642
19451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껏 나눌수 있는 믿음의 친구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102
19641
19450
평일에 출근하느라 지쳐있었는데 엄마, 이모와 커피를 마시며 푹 쉴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391
19640
19449
목장에 출석하지 않는 자매님들을 위한 기도의 끈을 놓지않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9102
19639
19448
모처럼 쉴 수 있는 하루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9102
19638
19447
도로연수 하면서 집까지 안전하게 돌아올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9391
19637
19446
딸이 쌍둥이 육아로 연주를 자주못했는데 큰 외부연주에 초청받음에 감사하며 연주가 계속되길 기도
8320
19636
19445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편히 쉴수있는 따뜻한. 집을 주셔서감사합니다
7537
19635
19444
부족한 제게 마을장으로. 섬길수.있는 담대함 주셔서감사합니다
7537
19634
19443
부족한 제게 마을장으로. 섬길수.있도록 담대함. 주셔서 감사합니다
7537
19633
19442
남편. 사업장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7537
19632
19441
다니엘 말씀 묵상 가운데 하나님의 은총이 진정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은총을 더욱 사모하게 하심을 감사드려요
2484
19631
19440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섬세하고 세밀하게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지혜로운 남편 주심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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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
19439
내일 청소년 교육목장에서 혼전순결 서약식을
하는데 딸아이가 교육에 응해주고 서약식에 참여할 수 있는 은혜주심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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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9
19438
어제 저희 집 둘째 딸 13번째 생일이었는데 태어나서 이제까지 지켜보호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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