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7
19692
민우 민진이 주님 지켜주셔서 바르게 잘 자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237
19886
19691
온라인이지만 예배의 자리 지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237
19885
19690
일자리 강건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일할수 있게 하시고 급여도 제 날짜에 감액없이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237
19884
19689
코로나시기에도 잘 견디게 하시고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4237
19883
19688
한해동안 지금까지 가족 모두 건강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4237
19882
19687
본인들 일들을 제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딸 아들 주심 감사합니다
4388
19881
19686
남편 교회안내 봉사 결심하게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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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0
19685
지인 미라샘이 스스로 교회에 나와 하나님을 믿고 싶어 합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나를통해 주님께로 인도하기를~
7574
19879
19684
성공의 자리에서 감사하지 못했던 것~
그래서 뼈아픈일 겪었던 것까지도 감사합니다
3462
19878
19683
온식구가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 바라보고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감사합니다~~^^
6202
19877
19682
하나님이.나를위해우시니.감사합니다
2708
19876
19681
풍성한 가을 벗들과 즐긴여행이
천국까지 함께ㅠ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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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5
19680
지금 이 시간 ...
저같은 죄인도 이 자리에서 주님을 경배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을 회한과 감사가 섞여 주께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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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4
19679
지금까지지켜주신것감사합니다
2708
19873
19678
은동이 소속감을 허락해주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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