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7
19782
누군가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수있도록 안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4865
19976
19781
말씀을 적용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을 나누며 은혜가 풍성한 우리 목장에서 속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198
19975
19780
저 보다 더 저를 사랑하신 주님! 하나님의 그늘 아래 살게하심 감사드립니다.
8130
19974
19779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는 말씀으로 부르신 주님을 높여 드립니다~~
6202
19973
19778
장염에 걸려 많이 아파도 잠잘때는 편안하게 자게 해주심을 감사.
2735
19972
19777
평안한 삶 속에서 눈물로 하나님을 더욱 붙들어야 함을 상기하게 하시고 다시금 깨어나게 하심 감사합니다
8744
19971
19776
가을생일을 맞이하여 가을꽃다발과 가족들의 카드에 감사드립니다..
4288
19970
19775
예배를 통해 그간 품고 기도하던 VIP를 위해 초청의 자리에 나가도록 용기주시고 준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7945
19969
19774
경쟁률이 높은 임용고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해 동안 준비하면서 건강과 체력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9726
19968
19773
권사님 아드님 11월에 목사 안수 받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겸손하고 정직하게 목자의 사명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3829
19967
19772
소천한 그 친구가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오늘 이순간이 성령님의 한없는 탄식이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성령님
9422
19966
19771
평안가운데 주일을 맞고 예배로 주님을 만나니 감사합니다
0524
19965
19770
현장예배 인원수가 250명 된것을
감사
5934
19964
19769
주님과함께하는 삶이 복임을 깨닫습니다. 내삶에 참 기쁨이신 주님을 경배하며 감사합니다♡
9205
19963
19768
마음의 혼란스러울때 주님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지나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를 은혜가운데 마감하고
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