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8
19842
고난속에도 피할길열어 주셔서 잘감당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2722
20037
19841
예배의 자리에 있게하시니 감사합니다
0711
20036
19840
인천에서 지구촌교회 앞 수지로 이사 오게 하시고 교회등록하여 새롭게 신앙생활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
2140
20035
19839
엄마의 의견에 잘 따라주고 바르게 자라주는 아이들 주심에 감사합니다.
0992
20034
19838
한국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 준비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4479
20033
19837
중학교에 올라와서 새로운 친구들 많이 사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983
20032
19836
연약하지만 중보기도자 의 자리에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5194
20031
19835
자녀를 위해, 가정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울라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224
20030
19834
하나님의 법칙을 세상가운데서 보게하시며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106
20029
19833
우울하지 않고 사소하지만 즐거운일이 매일 생기게 해주신것 감사합니다.
0992
20028
19832
통통한 딸이 몸관리에 충실하고 끈기있게 임하며 실행하는 의지 주심 감사
7601
20027
19831
좋은친구들 사귀게 해주시고 학교생활 재미있게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992
20026
19830
우리가족 건강히 평안하게 한주 살게 하신것 감사합니다.
8131
20025
19829
22주년 결혼기념을 하며 믿지 않는 저에게 믿음의 아내를 보내주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4627
20024
19828
친정부모님 두분 사이좋게 지내시고 믿음생활 잘 하시는것 감사합니다.
0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