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8
19902
드높은 가을하늘을 바라보며 걸을수있다는 건강에 축복을 주심 정말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릴수있는 마음을 주심두 감사드립닏
5066
20097
19901
군복무중인 아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인도하심으로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825
20096
19900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지만 일할수 있는 힘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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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
19899
하루 하루 좋은 컨디션으로 생활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0825
20094
19898
교회주셔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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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3
19897
귀한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9234
20092
19896
예쁜하늘주셔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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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
19895
맛있는음식주셔서감사해요
7479
20090
19894
자녀들이 아빠의 생일 선물로준 책을 읽으면서지금 없는것 보다 가지고 있는것에 감사해야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329
20089
19893
자녀에게 마땅히 가르쳐야 할 것을 하지 못하였음에도 지금까지 자비를 베푸시고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910
20088
19892
현장예배 갈 수 있고 은혜받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829
20087
19891
콩고민주공화국에서 1년의 시간동안 건강하게 지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5004
20086
19890
저의 부족한 부분을 깨닫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개선하고자하는 마음 주심도 감사합니다~
0639
20085
19889
지난 20년동안 기도하며 만들어오던 데스칸트찬송가를 주님의 은혜가운데 찬송가공회를 통하여 출판하게됨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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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4
19888
목장에 새 찬양부장을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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