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
19992
봉사할 수 있는 자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869
20188
19991
줌으로 목장모임을 하고 있는데, 이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321
20187
19990
건강과 체력이 조금씩 회복되어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0106
20186
19989
고난중에도 감사 어느덧 평안과안정, 허락하신것들로
주를 섬기며 주의사랑 나누며전하며 살아갈수있음은은혜이며감사합니다
2976
20185
19988
딸과 이런저런 예기속에 그리스도의 역사를 나누게 하시고 신앙을 정검할수 있는 시간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8274
20184
19987
불신자 남편방에 부적을 걸어 놓은 것을 발견하고 속상했지만 남편을 더 불쌍히 여기는 마음주셔서 감사
7641
20183
19986
좋아하는 목사님 두분이 반갑게 반겨주셨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도 저희부부를 이렇게 반겨주시겠죠 감사합니다
8274
20182
19985
건강한 공동체 안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365
20181
19984
20,000번째로 감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0907
20180
19983
오늘 예배통해 믿지 않는 가족들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눈물 흘리게 하심 감사
7641
20179
19982
가족 모두 백신 부작용없이 지나가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9619
20178
19981
둘째가 감사를 회복해서 감사합니다
6957
20177
19980
함께 통독과 묵상을 나누던 분이 목장에 참석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157
20176
19979
예배드리는 주일에 진짜 멋진 날씨와 아름다운 낮을 주셔서, 볼 수 있는 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6957
20175
19978
거룩한주일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심을감사합니다 3천중보 기도의용사들로 인해 하나님의나라가 확장되게하심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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