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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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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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37
오늘도 출근할 수 있는 직장을 허락해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일할 수 있는 마음주셔서 감사합니다.
7071
20636
말씀이신 주님 오늘도 출근길에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녀되게 해주세요
7071
20635
사랑이신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으로 설레게 하시고 벅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071
20634
날마다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시고 더 가까이 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7071
20633
창조의 주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누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071
20632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따듯하게 입을 수 있는 옷과 거할 수 있는 처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푸는 삶 살게 해주세요
7071
20631
손녀딸친구하고화해하게하시고기쁘게집에오게하시어주께서도와주셨음을고백하며감사하게하실줄믿고감사
8070
20630
학생들에게 성경읽기의 비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7066
20629
저희 부부에게 믿음/건강/시간 주셔서 두 손주 돌보며 짬 내서 함께 탁구로 노후 삶 즐기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0198
20628
오늘 하루 무탈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64
20627
저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감사하구 저의 구주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626
20626
하루치 만나만 주셔서 때로는 힘들다고 불평했는데 이것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동행의 축복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3115
20625
그동안 20년 넘게 가족들과의 관계가 소원했던 친구가 관계의 회복을 경험하고 하나님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115
20624
교회에 얼마 전 처음 나온 친구가 오늘 새생명 교육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함께 알아갈 수 있는 축복에 감사합니다.
3115
20623
오늘 마중나오신 어머니랑 길이 엇갈리지 않았어서 감사합니다
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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