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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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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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57
친정아버지 고난 가운데 계셨지만 평안히 하나님곁으로 가게하시고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슬픔 나누며 돈독해지게 해주셔서
1877
20756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바라보게 하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
2204
20755
많은 세월 겪었던 고난과 징계와 연단이 내가 하나님 자녀임을 깨닫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725
20754
오늘 말씀묵상 가운데 화평함과 거룩함을 지키어 주를 보리라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으로 답하며 감사드립니다.
5725
20753
오늘 하루도 새 호흡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당연한게 아님을 매일 마음속에 새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4524
20752
가족들이 무탈하며 자기할일을 다할수있게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6957
20751
오늘아침 큐티하게 하시고 말씀묵상과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은혜주시고 깨달음의 눈물 주시니 감사합니다
5725
20750
새날~새 아침~주심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8197
20749
오늘도 병원에 가지 않고 그냥 그냥 아프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힘이 되는 주님 사랑 합니다 어주 많이 요~~♡
3488
20748
지난일을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951
20747
건강하게 일어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6264
20746
비온날 빗소리에 평안함 주시니 감사 합니다 멍 하니 앉 자 하나님 생각으로 내 머리 채우시니 감사 합니다
3488
20745
고집스러움으로 나약해진 나를 남편과 캔티클 목자님을 통해 말씀을 보게 하셔서 채우시고 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972
20744
오늘도 살아갈수 있는 힘 주심에 감사 주님만을 붙잡고 살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
1965
20743
시편 62편 말씀처럼 지난 2년간 주께서 반석이 되시고, 구원이 되시고, 요새가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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