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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 고난 가운데 계셨지만 평안히 하나님곁으로 가게하시고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슬픔 나누며
돈독해지게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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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바라보게 하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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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세월 겪었던 고난과 징계와 연단이 내가 하나님 자녀임을 깨닫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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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묵상 가운데 화평함과 거룩함을 지키어 주를 보리라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으로 답하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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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새 호흡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당연한게 아님을 매일 마음속에 새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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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무탈하며 자기할일을 다할수있게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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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큐티하게 하시고 말씀묵상과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은혜주시고 깨달음의 눈물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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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새 아침~주심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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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병원에 가지 않고 그냥 그냥 아프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힘이 되는 주님 사랑 합니다 어주 많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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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일을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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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일어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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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날 빗소리에 평안함 주시니 감사 합니다 멍 하니 앉 자 하나님 생각으로 내 머리 채우시니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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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스러움으로 나약해진 나를 남편과 캔티클 목자님을 통해 말씀을 보게 하셔서 채우시고 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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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살아갈수 있는 힘 주심에 감사
주님만을 붙잡고 살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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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2편 말씀처럼 지난 2년간 주께서 반석이 되시고, 구원이 되시고, 요새가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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