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0922
은혜를나눌수있는지체들이있어감사
1398
20921
공부할수있어감사
1398
20920
답답했던마음언니들만나풀려서감사
1398
20919
VIP에게 간증을 들려주고 힘이되어주신다고 자랑할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8274
20918
아들임에감사 아들이 알바해서 감사 등록금 모았다며 부모의 고충을 알아주는 아들이어서 감사 그런 아들주신 주님께감사❤
3097
20917
목자와 마을장으로서 기도의 부담감이 어제보다 덜 무겁게 하심 감사
9124
20916
사위와 딸이 문화계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기도했는데 딸이선한영향력을 끼치고 싶다고 뜻을 갖게하심감사
9124
20915
오늘 새벽기도에 잠도 모자라고 추워서 안갈까 고민하다 가게 해주시고 기도케 하게하심 감사
9124
20914
말씀이 있어 감사 ᆢᆢᆢ 찬양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ᆢᆢᆢ
6698
20913
비록 초청자리에 응하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에게 블레싱에 초청할수있는 용기를.주심을 감사합니다
4849
20912
지금까지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817
20911
7살 손주가 기도할때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네요
4849
20910
목장원3분이 백신2차 접종한 상황에서도 모두 모여 목장모임을 할수있게하심을 감사
4849
20909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278
20908
VIP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선물을 전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73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