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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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1027
남편 자주 몸살감기가 걸려 아픈데 큰병되지않게 하시고 약과 주사로 나을수 있는 확신 주심 감사드립니다
7086
21026
울딸 회사일. 운동도 꾸준히 하며 자기관리 잘하게 하시고 아프지않게 도우심을 감사드립니다
7086
21025
날마나 말씀으로 경책하시고 깨닫게 하시어 주의 길을 가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3067
21024
편두통으로 오래도록 아팠지만 큰병되지않고 약과 주사로 나을수 있게하심 감사드립니다
7086
21023
십자가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067
21022
시래기국 된장냄새 풀풀 풍기며 끓고있는데 옛날 못느꼈던 구수한 냄새 정겹기도하고 행복하다는생각 에 감사
4372
21021
울아들 피곤하고 일어나기 어려운데 참고 공부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7086
21020
소중한 자녀를 주시고 청지기로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5414
21019
현숙한 와이프를 주셔서 감사해요
5414
21018
회사일중 어려움이 몰려와도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415
21017
허리가 아파서 잠을 깰 정도지만 일어나 움직일때는 아프지 않으니 이또한 감사합니다
1685
21016
십계명을 통해 선과 악을 구별하게 하셨지만 하루하루 무너지는 제 모습속에서 회개할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5414
21015
돌아가신 아빠가 아버지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제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제 마음이 충족됨에 감사합니다.
2537
21014
남편과 산에 함께 다녀오며 가을을 느끼고 대화하는 시간 가질수있어 감사
4372
21013
손주의 재롱보며 가정에 웃음꽃피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안에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8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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