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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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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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07
화면이지만 바라만바도 미소짓게 하시고 눈물흘리는 목장식구와 같이 아파하고 같이 기도하며 격려하고 위로할수 있음 감사
4401
21806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지구촌공동체를와 함께 이겨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5600
21805
믿지 않은 부모님을 긍휼히 여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아내, 기도하는 엄마의 자리를 지키기를 목장식구들과 다짐함에 감사
4401
21804
온라인 줌이지만 목장모임을 통해 목장식구들과 같이 주님 사랑으로 울고 웃고 축복하게 하심을 감사
4401
21803
마음에 감동을 자원하는 마음 주셔서 하나님 앞에 기쁘게 드리게 하심 감사
4401
21802
시니어 예배, 목사님을 통해 잊었던 은혜를 깨우쳐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0396
21801
나의 부족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장식구들 사랑합니다. 예수님!
2343
21800
제 강아지를 보면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이런게 신뢰구나, 하나님도 그냥 나랑 같이있으면 기쁘겠구나 느껴요. 감사해요
3320
21799
고통가운데 있는 친구에게 주님의 위로를 전하고 같이 공감하며 울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564
21798
하나님 감사해요. 참으로 정말로 진정으로요!
8999
21797
특별히 사랑과 영성과 기도의 사도로 와주셔서 저희로하여금 지구촌교회를 떠나지않게하셔서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8999
21796
예비하셨다가, 코로나로 현장예배가어려워지는절묘한타이밍에 우리지구촌으로보내주신 하나님의 크신사랑과 은혜에감사드립니다.
8999
21795
오래전부터 드리고싶었던 감사제목인데요. 코로나 직전인 2019년에 제3대 담임목사로 최성은목사님을 저멀리 타코마에
8999
21794
재계약을 앞두고 전세금을 올려달라는데 집문제를 주님께서 순적하고 원만히 해결해주실 것을 미리 감사합니다.
6399
21793
오늘아침부터 저의 실수로 일이 생겼는데 좋은분들 만나게해주셔서 잘 수습되게 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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