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4
21822
엇나가려는 저를 항상 붙들어 주심에 감사
8997
22033
21821
불평으로 가득찼던 감정을 감사로 바꿔주심에 감사
8997
22031
21820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새로운 목장 식구를 저희 목장에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866
22030
21819
시어머님이 나를 보고 밝은 미소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3097
22029
21818
일할수 있는 일터와 건강주심을 감사합니다..
3712
22028
21817
나의 모든것 예비해주시고 모든것 주심 감사합니다
2200
22027
21816
오전 은혜롭게 마침을 감사하며,
오후도 성령 가운데 승리하게 하소서!
2892
22026
21815
목장예를를 차질 없이 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
2200
22025
21814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게 해주시고 누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831
22024
21813
매일 아랫층에서 올라오던 향냄새로 힘들었는데
오늘아침엔 냄새가 안나요 감사합니다~!^^
8075
22023
21812
오늘도 목장식구들과 중보기도로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신것 감사드립니다.
4739
22022
21811
친정식구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던 중 10년 전 가족과 단절된 여동생과 재회함과 저를 준비시키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6346
22021
21810
날마다 말씀을 보며.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9102
22020
21809
오늘 맑고 화창한 가을을 선물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2369
22019
21808
일상의 틀을 깨고 한적한 휴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8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