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1912
대장내시경 준비를 하면서 물 먹기가 힘든 한밤중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님과 함께 있음을 경험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3525
21911
내년부터 금요심야 담임목사님이 인도하신다니 금요심야 회복을 미리 감사드립니다!!
3525
21910
블레싱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하게하신것감사
6296
21909
주의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5043
21908
코로나 상황가운데서도 큰아들 미국에서 건강히 일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선한길로 인도해 주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6469
21907
친정아버님 암 초기에 발견하고 수술 하신 후 휴유증 많이 회복되어 가심에 감사합니다
7783
21906
응급실에서 좋은 의사쌤 만나 시술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6469
21905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음에...일하면서 하루이틀 내어 배우고 싶은 것 배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7783
21904
남편의 질병을 빨리 발견하게 하시고 치료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6469
21903
오늘도 블레싱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411
21902
손자 손녀가 믿음안에서 지혜롭게 자라게 하시면 건강으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6923
21901
엄마가 건강하고 밝게 저랑 전화통화할수 있어서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7545
21900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중보기도를 하나님의 때에 응답해주심에 참 감사합니다!살아계신 하나님 할렐루야~~
9396
21899
한주간의 마무리와 금요예배에 참석할 수 있는 시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6202
21898
블레싱 심야 기도회를 통해 은혜를 나누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836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