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15
22002
날리는 가을 낙엽보면서 야외 목장예배 드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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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4
22001
아름다운 가정주시고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난 두아들들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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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3
22000
찬양하고 예배하며 기도할 수 있는 은혜와 하나님의 자녀삼아주시는 특권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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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
21999
아버지가 기저질환자여서 고관절수술후 중환자실에 가신다고했는데 바로 일반병실로 오시고 앞으로 온전히 치유해주실것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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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0
21998
삶의 문제와 아픔이 있어도 주님 을 바라보니 기뻐할 수 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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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9
21997
금요심야기도회 내년부터 담임목사님 설교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1993
22208
21996
부모님과 조문 다녀오며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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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7
21995
눈물많은 우리 담임목사님 눈물 흘리실때마다
저도 따라 감동의 눈물이 흐르게 해주는것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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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6
21994
블레싱기도회에 사랑하는 권사님과 함께 대면으로 참석하여 은혜를 나누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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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5
21993
딸의 가정 형편이 어려운데도 지인목사님 사모님 치료비를 조금 드렸는데 그만큼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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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4
21992
딸이 불면증으로 고생했는데 잠을 잘 자게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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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3
21991
기도의 동역자들을 주시고, 그분둘을 통해 기도하게하시고, 응답하심 함께 기쁨으로 나누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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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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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장식구들과 나들이를 갑니다 좋은날을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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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맞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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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인 둘째 딸이 친구, 가족들과의 갈등 속에서 지혜를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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