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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7
간밤에 편히 자고 일어나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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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6
새벽기도를 위해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용할 양식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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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5
그어느때보다 하나님을 깊게 찬양할수있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마음 부어주시고 마음에 소망과평안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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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4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고자 하는 뜻을 발견하게해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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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3
하나없는데 이제는 암판정까지 받았습니다. 이제 좀 살 수있을까싶던 와중 알게된 청천벽력같은 소식인데 이 암을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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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
아빠의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성추행피해로 심한우울증을 앓던중 엄마가 저몰래 제가열심히 일해모아온 돈을다써서 남은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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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
사소한 일들조차 붙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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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
오늘 독감예방접종 맞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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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9
엄마기일에 침례받게 해주심 감사♡고난중에 주님이 늘 동행하셨음을 침례중 깨닫게 하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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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8
쉴수있는 토요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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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0
22007
삶의 역설속에서도 늘 주님은 반전의 역사로
인도해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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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6
아침에 일어나 말씀 묵상을 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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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8
22005
목자님이 미소지으며 목장원들에게 매일성경 선물로 주셨으니ᆢ 큐티할수밖에 없게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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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4
아들 자취방 전세집 남향집 얻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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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3
사명주신 하나님께서 성령을 충만케하시고 지혜로 인도하실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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