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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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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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
기하가정에 긍휼베푸사 육신의 약함을 깨끗이 고침받게하사 구원의 은혜 베푸실 주 찬양
7868
22031
부디 저들이 주님을 알고 저와 같이 굳건한 믿음의 삶을 살게하시길 감사로 기도드립니다!
0821
22030
환란중에 vip를마음에품고 기도로 중보하게 하시는 주님! 저를 이만큼 담대하게하시니 그은혜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0821
22029
상황의 어려움을 통해 가족들 모두 주안에 하나되어한마음으로 기도로깨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0821
22028
중보하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
0821
22027
하시니 감사드리며 부디 후유증없이 다시 잘 볼수있도록 정상으로 돌아와 일상이 회복되길 기도로 장애우부모님들과 함께
0821
22026
온 가족이 큰 탈없이 지금까지 지내 온 것 감사합니다.
7198
22025
장애우를 키우는 엄마가 뇌의종양이 눌러 한쪽눈은 보이지않고 다른한쪽은 반만보이는 상황에 뇌절제가 아닌 코로 수술받게
0821
22024
생명의 주관자이신 주님께서 가장 순적하게 인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0821
22023
한번에 주사약으로 빠져나오게 되길 간구하며 기도로 전능자 되신 주님만을 의지하고 맡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0821
22022
딸의뱃속에 7주째 보이지도않고 자라지도 못하고있는 태아 유산이 순적하게이루어지기 위해 항암제주사약을 투여받고
0821
22021
하나님안으로 피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0524
22020
같이 기도해주고 권면해주고 위로함으로 외롭지않게 동행해주는 목장식구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0524
22019
고난도 주님이 주신 시간임에 감사하고 평안도 주님이 주신 시간임에 감사하니 주안에서 평안해지니 감사합니다
0524
22018
고난의 시간도 감사로 평안의 시간도 가사로 내 삶이 담대함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며 기도하며 순탄하니 감사합니다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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