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2422
블레싱축제로 은혜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097
22421
둘째수현이가 7급공무원 시각장애인전형으로 응시했는데 2차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낙심치않음에 감사합니다.
8977
22420
인요한 박사님을 통해 기독교 선교의 역사를 경험케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4134
22419
둘째 수현이가 지금은 옆에서 말씀만 듣고 결신하지 않지만 인요한 박사님말씀덕에 소망을 갖게됨을 감사합니다.
8977
22418
오늘 VIP와 함께 예배드리고 또 함께 은혜 받는 시간 누리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134
22417
담임목사님의 눈물방울이 생명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0902
22416
또 죄에 넘어졌습니다. 하지만 "주님 앞에 숨지 말아라"는 말씀 생각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8553
22415
인요한 박사님을 통해 한국역사, 기독교 역사를 들려주심 감사 오늘 오려다 불발된 VIP가 듣게하심 감사
8184
22414
제가 어떠한 사람인지에 상관없이 존재 자체로 늘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인도 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2328
22413
인박사님 살아있는 한국 역사시네요,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0153
22412
늘 나와 동행하시고 잠시 주저않거나 흔들릴때에도 나를 불러주시고 기다려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7222
22411
수지블레싱 참여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4033
22410
하루하루의 삶에서 주의 은혜가 함께 하심에 감사합니다
9462
22409
제사지내시던 어머니께서 이제는 입에서 예수예수 구원에대해서 말씀하시니 어인은혜인지요 베풀어주신 주의사랑 감사합니다
2976
22408
10시예배드리고 오늘어머니생신이라 가서 즐겁게해드리고따뜻한시간 주의사랑으로 함께하고올수있게해주셔서 주님 감사합니다
2976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