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2497
축구를 통해 세상을 보는 아이, 하나님께서 든든한 힘이되어주시고그 길을 예비하여주시고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244
22496
엄마가 뇌혈관협착증으로 입원하고 검사시술하였는데, 미리확인할수있게하심에 너무감사드립니다
8244
22495
VIP로 초대되어 교회에 직접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를 VIP로 초대 해주셔서,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198
22494
남이 가진 것 내가 갖고 있지 않아도 제 마음에 예수님을 모시며 기쁘게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4239
22493
오늘 엄마와 함께 예배드리고 결신케 하셔서 감사합니다
8245
22492
주의일을 감당하며 내힘을 의지하지않고 주님께 내려놓게하심 감사 그래서 평안을 주시니감사합니다
6296
22491
주님께 짧게 기도했는데 응답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사람을 사랑하는방법 알고싶어요
5771
22490
블레싱 봉사로 교회에 다녀오게 하시니 감사해요
6296
22489
블레싱예배위해 중보하게하시니 감사
6296
22488
오랫만에 만나 친구들과 좋은 만남의 시간을 가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656
22487
위장이 탈이난 남편위해 죽을 끓여주고 잘 섬기게하심에 감사합니다
6296
22486
아들 결혼식에 참석한 가족,친지들이 무사히 미국에 잘 도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656
22485
큰아들과 같이 쇼핑을하고 선물도 받게해주심에 너무도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거 다 하나님은혜에 감사드립니다
0709
22484
내가 얼마나 역겹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인지 깨닫게 하심 감사
0710
22483
매일 운전해서 출퇴근하는 길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말씀을 듣을 마음과 귀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779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