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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오는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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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정신없는 가운데 조용한 하루를 허락하셔서 성경읽기와 쉼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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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덕분에 하루가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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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골절로 아프지만 두다리로 걸을수 있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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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 연로한 가운데서도 건강지켜 주혀서 쓰임받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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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힘든 가운데서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회사를 나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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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민영규 심정지후 급성심근경색 시술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생명을 주셨으니 영혼을 구원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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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네 가정이 주님의 은혜로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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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중에도 감사가 넘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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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 일을 그만두고 t.o없는 진로 준비하는 언니의 걱정 무색하게 법 개편을 허락하신, 톱니바퀴같은 타이밍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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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포장되어 있는 성경책, 자신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선배를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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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어려움에서도 영혼구원의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가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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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망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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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먼저 말씀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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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비고비마다 평안을 허락하셔서 믿음잃지않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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