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84
23142
블레싱~~ 한 영혼을 붙들게 하는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3889
23383
23141
제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할 수 있게하심 감사드립니다
1862
23382
23140
사계절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0433
23381
23139
큰아이 오랜만에 학교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작은아이들 학교못가지만 잘 있어주어 감사합니다.
0908
23380
23138
주님 오늘도 블래싱을 통해 주님 바라보시는 한영혼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102
23379
23137
마음 헤아려 줄 수 있는 동역자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889
23378
23136
제게는 어려웠던 시험을 여러분들의 기도와 주님의 도우심으로 패스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458
23377
23135
중보기도를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544
23376
23134
오늘 주신 말씀을 붙들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말씀대로 순종하기를 기도하며 기대하게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882
23375
23133
어딴 상황속에서도 함께 기도할수 있는 목장 식구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8415
23374
23132
귀한 아들 은혜롭게 군입대 잘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훈련 잘받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5980
23373
23131
눈물 난일도 억울한 일도 많으나 주님께
아뢰고 목자님과 기도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8137
23372
23130
아들이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이 회복되어짐에 감사드립니다
0524
23371
23129
듣고싶은 말씀이 생각나니 감사합니다
7545
23370
23128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게 하심 감사합니다
7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