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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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3247
박현수와 존노의 찬양과 짧은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깨닫게 해주심 감사!
2235
23246
남편의 맘이 조금씩 평안해져서 감사합니다
9567
23245
큰딸의 학교 생활속에 자신감을 얻을수 있는 일이 생겨나서 감사합니다.
9567
23244
오늘 시험을 잘 끝낼수 있었습니다
5373
23243
밤에 평안한 단잠 주시어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3778
23242
하나님의 자녀되게 하셔서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아가고, 배우게하시니 감사합니다
8613
23241
기쁨과 감사 은혜 사랑… 입으로 말해본적 없고 기억도 없는 단어들이 내 입술을 통해 나오게하시니 감사합니다
8613
23240
오늘 평소보다 피곤했는데 잠깐자고나니 피로가 많이 풀려서 수업 잘 버틸수있게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2097
23239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던 감사를 지금이라도 떠올릴수있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097
23238
당신께 의지하며 기도합니다. 기도가 명령이구나 믿으며 기도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545
23237
이땅에 하나님의 사랑을 증가하는 목소리를 내는 청년들이 있음으로 밝은 미래를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8613
23236
내가 힘들면힘들수록, 내가기도해야할 대상을 찾아서 보여주시는 하나님. 당신의 크신뜻을 다알수는없지만 내삶의주인이신
7545
23235
그러한 믿음의대화를 나눌수있는 소중한 믿음의 동역자 친구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서로를위해 기도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7545
23234
한줌희망조차보이지않는 현실이지만, 나의어둔맘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에 의지하며 기도할수있는 믿음주심 감사합니다
7545
23233
20년지기 신앙의친구이자 언니에게 전화가왔어요. 서로비슷한 고통을 토로할수있는 소중한 자매님과 공감나눌수있음에감사합
7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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