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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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3277
첫근무 웃지못할 자잘한 실수들은 있었지만 큰실수없이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228
23276
매일 아침 성경구절과 좋은 말씀을 보내주는 친구가 있어서 감사
8415
23275
불면증으로 힘들어했던 딸이 잠을 잘 자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8415
23274
블레싱 파웬에 참석하는 동안 두 동생들 잘 돌봐준 11살 첫째딸, 따뜻한 마음으로 세심하게 살필 줄 아는 것에 감사
8556
23273
오늘 아빠와의 카페 데이트를 며칠 동안 설레하던 8살 둘째.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음에 감사
8556
23272
수줍은 많은 6살 막내, 목사님께 가서 인사드린다며 달려가는 걸 봅니다. 인사성 밝은 아이로 자라게 하심에 감사
8556
23271
가을밤에 울려 퍼지는 하나님을 향한 두청년의 아름다운 찬양의 가사가 모두 저의 고백이었습니다.주의 은혜였습니다.
9940
23270
블레싱 VIP 딸이 결신하지 않는다고 미리 선언하였지만 31일 예배에 가겠다고 마음을 돌이킨 것 감사합니다.
4288
23269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출근도 지하철 탈라고 뛰지않고 걸어서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7224
23268
어려운 경제 상황 가운데 오늘 하루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922
23267
나보다 더 나를 잘아시는 아버지 계셔서 감사합니다..이은혜로만 살아가게 하소서. 할렐루야!
7369
23266
귀한 박경호전도사님의 찬양과 지구촌교회에 전도사님 쓰임받게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1381
23265
큰 손자 모든 시험을 잘 치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91
23264
구워할 영혼들 보내주심 감사
5720
23263
여고동창(박경애)많은 기도와 말씀으로 전도해 왔지만 이번 블레싱에도 거절했지만 언젠가 주님께서 구원해주실것 믿고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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