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96
23352
모든 당연한 일상이 당연한것 아니라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합니다.
2542
23595
23351
많은 찬양 알게해주시고 눈물과 감동과 은혜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0908
23594
23350
성경교리의 길 강의수강을 허락하시고 무리없이 수업을 따라가게 하신것 감사합니다~
2542
23593
23349
블레싱 축제에 VIP가 참석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한영혼 위해 기도케하심을 감사합니다~
2542
23592
23348
주님이 나의 구주되심이 믿어지는 은혜
전도의 현장에서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8018
23591
23347
코로나 백신2차를 지난주에 맞았는데 이상반응없이 무사히 지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542
23590
23346
혼자계시는연로하신어머니께요양보호사가오시게되어
3061
23589
23345
아들 가족과 함께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07
23588
23344
하나님아버지! 헬쓰강사김00, 파워웬즈데이 박현수&존노 찬양집회영상 보내게 하였으니 퇴근후 대화중에 역사 하옵소서!
7954
23587
23343
주의 은혜로 복음 증거케 하였으니 블레싱기간동안 심령이 상한이들에게 주일6시 찬양집회 통하여 우리를 텃치 하옵소서!
7954
23586
23342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 관심이 없을찌라도 블레싱축제 기간에 선포된 말씀과 찬양영상을 보낼 때 거부하지 않게 하심감사
7954
23585
23341
오늘도 출근할 수 있는 삶의 자리 마련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상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9331
23584
23340
사랑하는 아내와 늦은 저녁 마음을 나누며 서로 주님 의지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9331
23583
23339
반복되는 일상이라 생각했지만 무르익은 가을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묵상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9331
23582
23338
블레싱 파웬을 은혜와 감동으로 힘주심에 감사
9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