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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인지 현실인지 오랜 방황 끝에 주님을 만났으니 감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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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트라우마가 되어 오랫동안 악몽을 꾸었는데 주님 만나 사라졌으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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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드리다가, 6세때 길잃고 헤맸던 그 시간이 은혜였음을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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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햇빛,나무,바람ᆢ어디에서나 창조주아버지의 손길과 숨결을 느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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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처럼 떠돌던 제가 주님께 붙박여 뿌리내리게 하시니 감사,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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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호젓이 주님을 묵상하는 시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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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의 숲이 붉어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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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교인인 큰오빠까지 영향받아 하루2번 감사를 시작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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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모든 귀한말씀을 전해주신 말씀을 잘 읽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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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식구들과 야외목장으로 기쁨을 나눌 수 있게 하여주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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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듀오로 목장예배를 가능케 하셔서 서로 나누고 위로받는 시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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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않던 남편과 결혼했지만 주님 놓지 않고 끝까지 붙잡아주시고 주님을 바라보게하시고 함께 믿음생활 할수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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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시작하는 일에 힘주시고 새로운 능력으로 빛을 발휘할수 있게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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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몸과 마음이 회복되어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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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으로 마음이 힐링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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