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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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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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님 같은 영적지도자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계속 계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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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많이 피곤하고 힘든주간이었는데 토요일의 쉴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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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금요심야기도회 은혜의 자리에 불러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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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69
아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캠핑으로 힐링하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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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68
평안가운데 주님을 묵상하니 감사합니다
0524
23767
11월에 교육목장 현장예배 오픈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7306
23766
미취학 성경독서학교 8주간 은혜로 잘 감당케하시고 모든 진행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7306
23765
어와나 영상수련회를 통해 다음 세대를 품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306
23764
오늘 일 무사히 마치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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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63
날마다 감사합니다
2759
23762
오늘 하루도 동행하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2759
23761
코로나로 통제를받아보니 북한및공산권국민들의 삶이 얼마나불행한지 알게되었네요. 자유와 복음화위해 기도하게하심 감사
5690
23760
장기간 거리두기로 현장예배와 목장 오프모임이 정말 귀한것임을 깨닫게 하심 감사
5690
23759
한국내에서 재취업 가능하게 해주셔서 감사
5690
23758
존노형제, 박현수 형제의 간증과 찬양을 통해 큰 위안받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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