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3862
오늘, 딸이 현장 예배 드리고, 교회 등록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0853
23861
저를 택하여 주시고 구원해 주신 은혜, 그 어떤 은혜 보다도 크고 감사합니다
0853
23860
새공동체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고 교육을 통해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0390
23859
주일 예배를 섬기며 또한 예배자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811
23858
코로나팬더믹 이후 20개월만에 예배당으로 인도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교회가 예배가 정말 그리웠습니다.
9543
23857
시어머니께서 예수님을 영접하심 감사합니다
6194
23856
아들네 가정이 믿음 안에 있게하시고 손자들도 믿음안에서 잘 자라게 하셔서 감사 합니다
8415
23855
화가 나는 마음을 잘 다스리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8415
23854
10월 마지막 날 현장 예배로 나아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8415
23853
오늘도 귀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5836
23852
자녀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접촉으로 인해 14일간 자가격리 되었지만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8735
23851
10월 마지막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91
23850
친정모친이 90세생신에 언니(94세)와 어릴때다닌(외조모가주일학교섬긴)백암성결교회를 지팡이 짚고 방문하심에 감사!
1530
23849
좋은 가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901
23848
교회에서의 소모임을 다시 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799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