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05
24057
예수님, 당신께서 제 삶의 주인이시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7545
24304
24056
아플때 진통제를 먹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0005
24303
24055
저 같은 이기적인 자에게 기도할 대상을 자꾸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찬양올립니다.
7545
24302
24054
지하식당에서 수급자 밥을 먹을수있냐고 물으시는할아버지를만났어요 부끄럽지만 만원을 드릴수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0000
24301
24053
조카의 딸 손녀들 태어나 처음으로 집에 방문했는데 잘 섬기게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001
24300
24052
16. 아름다운 가을날을 누리게하심에 감사.
9828
24299
24051
남편의 거절에 상처받은 마음 말씀으로 위로주시고 다시 힘 주심 감사.
8661
24298
24050
블레싱 예배를 통해 눈물로 다시한번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7306
24297
24049
예수님, 오늘은 영어 예배에서 신실한 믿음의 자매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303
24296
24048
집탕임을 깨닫고 호개케 하신 주의 은혜 감사합니다.
2759
24295
24047
오늘 주일 예배 찬양과 말씀에 은혜 베푸심 감사합니다.
8254
24294
24046
vip를 위한 기도하게 하시고 봉사의 자리에 있게하시니 감사합니다
0987
24293
24045
오늘 귀한 말씀으로 맏아들의 모습이 있었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됨을 감사합니다.
2989
24292
24044
찬양을할수있어서감사해요
감사합니다.
845
24291
24043
원로목사님설교을 통해제가집탕이었음을깊이깨닫고회개했습니다
4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