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4147
오랫동안 예배의 자리 떠나 있던 남편이 다시 현장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9986
24146
10개 월을 영육 건강하게 잘 지냈고 새 달 11월도 주님 인도하심 가운데 잘 지내게 해주실 주님 은혜 감사!
4108
24145
사춘기의 큰 손녀와 큰 손자가 믿음 생활 잘 하며 공부도 잘 하도록 인도해 주시는 주님 은혜 감사!
4108
24144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입니다 남편이 잠에서 깨고하시고 출근준비를 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일도 인도하심에 감사
8415
24143
우리의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늘함께하시리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8415
24142
주님의 보혈로 나의 모든죄를 용서하시고 자녀로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8415
24141
우리의길을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살아계신아버지 감사드립니다
0005
24140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들 훈계하며 같이 맘 아파하는 부모의 마음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0927
24139
고단한 인생 길 여정에서 오늘 하루를 주님과 함께 시작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1111
24138
고단했던 인생, 가난한 마음에 '감사의 부자,친절의 부자'가 되라 하시며 평강의 삶을 회복시켜 주심 감사
9513
24137
아들로 인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7345
24136
목장식구 2명께서 이번에 새공동체 무사히 잘 마치고 수료할수있어서 주의은혜이며 감사합니다
2976
24135
그때는 이해가 가지 않았던 일이 이제는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4901
24134
오늘남편이블레싱에참석한것감사드립니다 그그동안기도해주신우리목원님들께감사드립니다3
3289
24133
깊은밤. 찬양 들으며 평안 함으로 오늘도 감사 기도할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348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