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4162
귀한 하루를 또 시작하게 하신 감사
3526
24161
귀한 하루를 또 시작하게 하신 감사
3526
24160
두 목장원이 하경삶 통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험하여 가고 알아가는 시간 귀하게 여기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2101
24159
나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이 다르고 더 완전하고 크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101
24158
작년에 고혈압 당뇨 진단받았던 남편이 한해 동안 지켜주시고 또한 관리하여 건강검진 이상없는 결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101
24157
VIP 섬기는 일에 믿음의 동역자들이 자기일처럼 참여하여 섬기고 교제하게 하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2101
24156
목원들이 한 마음으로 영혼을 품고 블레싱을 준비하고 각 가정의 블레싱을 은혜로 맞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101
24155
원로목사님과 같은 아픔 가지신 목장원 부모님께 원로목사님 격려사인이 적힌 책을 선물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101
24154
한주와 한달의 시작을 감사로 시작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101
24153
어제 블레싱 초대된 사촌동생 친구 모두 스스로 벌떡 일어나 결신하게 하심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2101
24152
저의 모양이 어떠할지라도 또다시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오늘 하루의 주신 은혜로 살아가게 하시고 주안에서
7369
24151
11월1일을 맞이하게 하심을 삼사드립니다
2091
24150
회복된 5시 새벽기도회,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열게하시고 기도의 자리로 불러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0718
24149
백신접종 후 생긴 아들의 이상반응이 며칠만에 가라앉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4417
24148
좋으신 가정을 목장으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저희 목장모임이 될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294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