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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밤샘근무 간호사 하며 자식들 잘 키워낸 친구가 오늘 한국에 왔는데 그것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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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귀한 하루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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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나요 그때가 오늘같고, 직므이 그때같아요. 하나님 주신 사랑과 보살핌을 잊지않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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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도 아프고 엄마도 힘들었던 3년전여름에 저를 계속 기도하게 하시고 응답주시고 저를 위로해주셨었죠 요즘자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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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되게 해주실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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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조금이라도 걷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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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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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걸음마 시작하는 손주를 통해 보게하시니 크게 감사삽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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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 아름다운 영혼구원의 결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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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창너머로 붉은 단풍보며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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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달 11월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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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함께 해주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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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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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한번도 깨지않고 편안한 잠을 자게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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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이사 계획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게 하심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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