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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맞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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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은혜 모든것이 주님의 사랑때문입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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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 주님 생각하며 마음 정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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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마음을 차지하며 괴롭히던 불평과 불만이 조금씩 감사로 바뀌어 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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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들과 함께 기도하며 사랑의 마음 나누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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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주님곁에 갈때까지 깨어있어야함을 여러방면에서 느낄수 있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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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매일 매일 죄인임을 깨닫게 해 주신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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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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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을 성전에서 부르게 하시니 마치 천국잔치에 참여한 것같이 기쁘고 그 자리에 함께 있게 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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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어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여러나라의 수 많은 하나님의 어여쁜 자녀들이 함께 모여 예배당이 떠나가게 하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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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이 없어질때 마침 친한 목자님이 축제에 자리를 맡아 놓겠다고 보자고 전화를 주어 저로 하여금 힘을 내 가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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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vip인 남편과 6시 블레싱 축제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안 간다고해서 너무 속상해 혼자 축제에 가야하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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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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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을 주셔서 10월내내 마음껏 먹고도 고추로 짱아치도 담고 삭힌 고추도 만들고. 풍성하게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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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못하는 미장원 건물 주인 아주머니가 농사지은 고추를 끝물이라고 마음껏 따가라고 하고 밭에 있는 냉이도 캐는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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