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14
24957
필요를 채워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7554
25213
24956
부모님에 대한 염려 조금씩 내려놓게 해주심에 감사올리며 주님의 은혜 기대합니다.
7323
25212
24955
프로젝트를 원만하게 마칠 수 있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7554
25211
24954
집탕도 돌아와야 합니다 예배 중 남편이 내가 집탕이야 했는데 돌이켜 참예배자가 되게 하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077
25210
24953
말씀으로 약속해주셨습니다. 그것이 내게 전부요, 힘이요. 반석입니다. 의지할 힘 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4787
25209
24952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 내게 주신 큰 고통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하나님
4787
25208
24951
이땅에 태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인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좋은 목장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674
25207
24950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게 해주시고 하루를 잘마무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8309
25206
24949
함께 기도해주고 결과에 대해 위로와 격려 아끼지 않는 자매님들 주심에 감사
7323
25205
24948
아들 군대에 대한 기도, 거절하셨지만 좋은 곳으로 인도하실 주님 의지해 평안한 마음 주심에 감사
7323
25204
24947
어요 오늘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0787
25203
24946
하나님의 이끄심에 또한 감탄하오며 감사합니다. 8년전의 제 고민에 대한 응답도 이렇게 이끄셨다는것을 다시 새길수있었
0787
25202
24945
함부로 쉽게 남들과 나눌수없는 문제들을 주님께만 아뢰었더니 뜻밖의 답을 주시는 이 놀랍고도 비밀한 하나님의 응답과
0787
25201
24944
맑은 가을 하늘 딸아이와 데이트 하며 같이 얘기하고 시간 보낼 수 있음에 딸이 있음에 감사
4401
25200
24943
지인들과 2년만에 가을 단풍을 즐기고 대화중 치유의 하나님을 간증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3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