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25512
어머니가 아픈 2년3개월 동안 자주 만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로 대화하고 이제 주님 품에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5320
25511
구별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신 결혼식 잘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1107
25510
오랜만에 예전목자님과 현목자님을 함께만나 교제할수 있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9391
25509
회사일로 인해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오늘 현장예배를 드리며 평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9391
25508
새롭게주신 안식처에서 우리 부부목장모임 풍성하고 은혜롭게 인도해주심 감사드립니다
5664
25507
신라호텔 레스토랑에서 라면국물에 부대찌개를 매주 먹게하시니 감사합니다.
1234
25506
코로나 사태이후 처음으로 온가족 현장예배를 드렸습니다. 기쁨을 다시 회복시켜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9626
25505
변함없이 가정예배 드리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온 식구가 말씀에 은혜받은대로 실천하며 살게하옵소서
4406
25504
저희 부부 별다른 부작용 없이 무사히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하게 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9626
25503
믿음의 멘토~! 영육을 모두 채워주시는 촌장님과 함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247
25502
1년 넘도록 함께 못 나가던 교회를 드디어 오늘 같이 나갔습니다. 함께 교회를 향하는 차 안에서 감사함을 느낍니다.
5437
25501
주님 아들의 대체군복무 무사히 마침을 감사드립니다 아들을 인격적으로 만나주셔서 평생 주님과 함께 할수 있도록
9202
25500
주님만 바라보며 의지하게 하시니감사합니다
7818
25499
평안한 주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7818
25498
긍휼히 여겨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81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