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31
25572
기다려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290
25830
25571
연로한 친정어머니가 어제 교회 예배 현장에서 잘 드리고 기뻐하셔서 감사
1675
25829
25570
궂은 날에도 일어나 일터로 향하는 남편과 아들을 보며 감사. 주님이 힘주시고 이끄소서
1675
25828
25569
성가대 집사님 아들 결혼식 참석하고 그곳에서 보고싶은 집사님들 만나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을 증거할 수 있어서 감사
4606
25827
25568
어제 현장에서 예배드릴 수 있어 넘 감사드립니다
4606
25826
25567
최성은 담임목사님의 귀한 은혜와 사랑과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5980
25825
25566
주님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시작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53
25824
25565
이동원 원로목사님의 귀한 은혜의 말씀을 듣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5980
25823
25564
비오는 가을날 주 말씀 묵상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980
25822
25563
비가 오지만 학교갈 수 있어 좋다고 웃으며 등교하는 고등학생 아들 미소에 감사
4401
25821
25562
남편의 힘들어함에 더 집중하고 남편과 회사를 위해 팀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 감사
4401
25820
25561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 교회가 계속계속해서 나누고 돌봐주심에 감사
4401
25819
25560
목장 식구의 어려움에 같은 아픔이 있었기에 더 공감하고 나의 작은 간증이 위로와 격려가 되게 하심 감사
4401
25818
25559
죄가 죄임을 깨닫게 하시고 다시 생각하게 하시고 회개하는 마음 주심에 감사
4401
25817
25558
주님을 섬기는 일이 우선순위임을 다시한번 가족에게 알게 하시고 담대함 주셔서 감사합니다
3097